전용 84㎡ 4개 타입 · 84B·C 프라이빗 테라스 · 4개 동 300세대
테라스가 있는 집은 바깥 풍경이 곧 생활의 일부가 됩니다. 단지가 들어서는 덕진구 우아동3가는 전주역을 중심으로 주거지가 자리 잡은 동네로, 기존 학교와 상권을 그대로 쓰면서 새 아파트의 설계를 누릴 수 있는 위치입니다.
※ 공개된 타입별 공급 세대는 84A 125세대, 84B 100세대, 84C 50세대, 84D 25세대입니다. 테라스 면적과 배치는 동·라인마다 다를 수 있으니 견본주택 유니트와 도면으로 꼭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테라스가 있는 집은 바깥 풍경이 곧 생활의 일부가 됩니다. 단지가 들어서는 덕진구 우아동3가는 전주역을 중심으로 주거지가 자리 잡은 동네로, 기존 학교와 상권을 그대로 쓰면서 새 아파트의 설계를 누릴 수 있는 위치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3가 752-41번지 일원아르티엠 라테라스는 이름 그대로 테라스를 앞세운 아파트입니다. 세영건설이 전주 우아동3가에 짓는 4개 동 300세대 단지로, 전 세대를 전용 84㎡로 맞추되 평면을 A부터 D까지 네 갈래로 나눴고, 그중 B와 C 타입에는 거실 밖으로 이어지는 개별 테라스를 넣었습니다.
| 세대수 | 총 300세대 |
|---|---|
| 공급 평형 | 84㎡ |
| 규모 | 지상 최고 29층 |
| 브랜드 | 우경주택건설 · 세영건설 |
| 시공 | 우경주택건설 · 세영건설 |
단지 안 커뮤니티 시설의 세부 구성은 입주자 모집공고와 견본주택 자료를 기준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테라스 세대는 집 안에서 바깥 공기를 즐기고, 일반 세대는 단지 조경과 커뮤니티에서 여가를 채우는 방식으로 생활이 나뉩니다.
아파트 발코니는 대개 확장해서 실내로 편입하는 공간입니다. 반면 테라스는 지붕이나 벽 없이 바깥으로 열려 있어 햇빛과 바람을 그대로 받는 외부 공간으로 남습니다.
아르티엠 라테라스의 B·C 타입은 이 외부 공간을 세대마다 따로 두었습니다. 전용 84㎡ 실내는 그대로 쓰면서 바깥 면적이 덤으로 붙는 구조라, 같은 면적의 일반 아파트와 체감 크기가 다릅니다.
아침에는 커피 한 잔을 들고 나가 앉고, 주말에는 아이와 작은 텃밭을 가꾸거나 고기를 굽는 장면을 떠올려 볼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집이라면 산책 전후로 쓰기 좋은 공간이 되기도 합니다.
다만 테라스 활용도는 향과 층, 일조 시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B 타입이라도 위치에 따라 볕이 드는 시간이 다르니 동별 배치를 함께 따져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테라스가 없는 A 타입은 공급량이 가장 많은 주력 평면입니다. 바깥 공간보다 실내 수납과 방 구성을 우선하는 가구, 관리 부담을 줄이고 싶은 가구가 주로 검토합니다.
D 타입은 25세대만 공급되는 소량 평면이라 선택지가 좁은 대신, 원하는 배치를 찾는 수요자에게는 오히려 눈여겨볼 만한 타입입니다.
정당계약 이후 남은 세대는 선착순 동호지정 방식으로 계약이 진행된 바 있습니다. 추첨에 맡기지 않고 층과 향, 테라스 유무를 보고 집을 고를 수 있다는 점이 테라스 단지에서는 특히 의미가 큽니다.
잔여 세대 현황은 날마다 바뀌므로, 방문 전에 원하는 타입과 층을 정리해 두고 상담으로 남은 호수를 먼저 확인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테라스 세대는 도면만으로는 크기와 쓰임새를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견본주택에서 테라스 바닥 마감, 배수 위치, 외부 수전 유무처럼 실제로 쓸 때 필요한 부분을 살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을 남겨 주시면 타입별 잔여 현황과 함께 상담 시간을 맞춰 드립니다.
전문 상담사가 1:1로 안내합니다. 방문 전 예약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