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 일원 · 테라스 특화 설계 · 장기근속 무주택자 특별공급 시행
테라스는 단순히 넓은 발코니가 아닙니다. 실외를 생활 공간으로 끌어들이는 구조이고, 그만큼 집을 쓰는 방식 자체가 달라집니다.
※ 테라스는 세대 위치와 층에 따라 면적과 형태가 달라집니다. 어느 세대에 어떤 조건으로 들어가는지는 평면도와 배치도로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타입별 세대수와 전용면적은 입주자 모집공고를 기준으로 확정되며, 현재 조건은 방문예약 폼으로 문의해 주세요.
테라스는 단순히 넓은 발코니가 아닙니다. 실외를 생활 공간으로 끌어들이는 구조이고, 그만큼 집을 쓰는 방식 자체가 달라집니다.
전라북도 전주시 일원아르티엠 라 테라스는 단지명에 상품의 성격이 그대로 들어가 있는 단지입니다. 라 테라스(La Terrace), 즉 테라스를 전면에 내세운 설계가 이 단지의 출발점입니다.
| 사업명 | 아르티엠 라 테라스 |
|---|---|
| 대지위치 | 전라북도 전주시 일원 |
| 세대수 | 안내 예정 |
| 공급 평형 | 안내 예정 |
| 규모 | 안내 예정 |
| 브랜드 | 아르티엠 (ARTIEM) |
| 시공 | 아르티엠 |
테라스 특화 단지는 세대 안의 실외 공간이 커뮤니티 시설의 일부 역할을 대신하기도 합니다. 세부 커뮤니티 구성은 사업계획을 기준으로 합니다. 단지 밖으로는 전주시 생활권이 이어집니다. 상권과 학군 등 생활 인프라를 지역 생활권 안에서 이용합니다.
아르티엠 라 테라스는 단지명에 상품 성격이 그대로 담긴 단지입니다. 라 테라스(La Terrace)라는 이름이 말하듯 테라스를 전면에 내세운 설계가 출발점입니다.
아파트에서 테라스는 흔한 요소가 아닙니다. 발코니와 달리 실외 공간을 생활에 쓸 수 있는 면적으로 확보해야 하고, 그러려면 설계 단계부터 이를 전제로 평면과 배치를 짜야 합니다. 완공 후에 만들어 넣을 수 있는 구조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테라스가 있는 집에서는 실내와 실외의 경계가 느슨해집니다. 거실에서 이어지는 외부 공간이 생기면 그 자리는 세대마다 다른 방식으로 쓰입니다. 작은 정원을 만드는 경우도 있고, 휴식 공간이나 아이 놀이 공간으로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아파트 생활에서 아쉬운 부분으로 자주 꼽히는 것이 '집 안에서 바깥 공기를 쓸 자리가 없다'는 점입니다. 테라스는 그 부분을 직접 해결합니다.
다만 유의하실 점이 있습니다. 테라스는 관리가 필요한 공간이기도 합니다. 배수와 방수, 계절별 관리 방법을 사전에 확인해 두시면 입주 후 관리 부담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테라스 특화 단지에서도 모든 세대에 동일한 테라스가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건물 형태와 층, 세대 위치에 따라 확보되는 면적과 형태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테라스 단지'라는 정보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관심 있는 세대에 어느 정도 면적의 테라스가 어떤 형태로 들어가는지를 평면도와 배치도로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이 단지는 장기근속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한 특별공급이 시행되었습니다. 특별공급은 일반공급과 신청 자격과 경쟁 방식이 다릅니다.
본인이 해당 자격에 포함되는지, 필요한 증빙 서류는 무엇인지는 모집 시점의 공고문을 기준으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자격 요건은 사업지와 모집 차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르티엠 라 테라스 상담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됩니다. 방문예약을 남겨 주시면 희망 일자와 시간에 맞추어 일정을 확정해 드립니다.
테라스가 들어가는 세대를 찾으신다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해당 조건의 평면과 잔여 현황을 정리해 두고 상담을 준비해 드립니다.
전문 상담사가 1:1로 안내합니다. 방문 전 예약 부탁드립니다.